꿈을 향한.. 끝없는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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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re
지난 것들은 잊기로 했다.
그저 놓아 주기로 결정을 내렸다.
모든 것을 잃었던 그때의 나의 안이함을 인정하기로 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나 보다.
마저 마시지도 못할 술을 위해 새술을 섞을 순 없겠지..

오늘 느낀 새봄의 따스함 처럼..
그렇게 다시 시작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