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것들은 잊기로 했다.
그저 놓아 주기로 결정을 내렸다.
모든 것을 잃었던 그때의 나의 안이함을 인정하기로 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나 보다.
마저 마시지도 못할 술을 위해 새술을 섞을 순 없겠지..
오늘 느낀 새봄의 따스함 처럼..
그렇게 다시 시작하는거다!!!
그저 놓아 주기로 결정을 내렸다.
모든 것을 잃었던 그때의 나의 안이함을 인정하기로 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나 보다.
마저 마시지도 못할 술을 위해 새술을 섞을 순 없겠지..
오늘 느낀 새봄의 따스함 처럼..
그렇게 다시 시작하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