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끝없는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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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090530)
애뽈~~~
왜 엄마가 아니라 마더일까?
어설픈 바보, 그러나 그도 인간은 인간, 비수를 꽂을 줄 아는 바보...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독, 니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뭐야?"하는 질문을 계속 던졌다.
모두가 힘들다. 모든 일에는 사연이 있다.
나도 너도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그렇게 살아가는 세상, 인생이다.

오늘도 난 허벅지에 침을 놓는다.
응어리진 가슴을 싸악~ 풀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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