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30 23:11 :: Thoughts
애뽈~~~
왜 엄마가 아니라 마더일까?
어설픈 바보, 그러나 그도 인간은 인간, 비수를 꽂을 줄 아는 바보...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독, 니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뭐야?"하는 질문을 계속 던졌다.
모두가 힘들다. 모든 일에는 사연이 있다.
나도 너도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그렇게 살아가는 세상, 인생이다.
오늘도 난 허벅지에 침을 놓는다.
응어리진 가슴을 싸악~ 풀어주는...
왜 엄마가 아니라 마더일까?
어설픈 바보, 그러나 그도 인간은 인간, 비수를 꽂을 줄 아는 바보...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독, 니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뭐야?"하는 질문을 계속 던졌다.
모두가 힘들다. 모든 일에는 사연이 있다.
나도 너도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그렇게 살아가는 세상, 인생이다.
오늘도 난 허벅지에 침을 놓는다.
응어리진 가슴을 싸악~ 풀어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