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5 23:19 :: Thoughts
요새 푹~~~ 빠져버린 알랭 드 보통 ㅋ
그의 25세 처녀작이 이 책이란다.
정신분석적인 이야기,
소재는 연애.
그런데 1인칭 소설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이거 초큼 신선한데???
뻔한 연애사,
역시나 나와 다른 이야기지만,
똑같은 심정으로 읽을 수 있는 현상에 대한 통찰!
작가의 그 통찰력이 난 마음에 들었나 보다.
이것 저것,
혼란 스럽기도 하고,
무언가에 강박관념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
뭐라도 배우며 산다샘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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