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Eyes에 해당되는 글 22건
2009/10/12 :: [Cafe] ciaobar (2)
2009/10/12 :: 대동제~!
2009/10/04 :: 27번째 생일 ^^*
2009/09/29 :: 해외에서 온 편지 (4)
2009/09/06 :: CGV에 이런일이! (1)
2009/09/06 :: 지름의 재발견?! (2)
2009/09/05 :: 늬가 고생이 많다?
2009/08/09 :: 52번째 엄마 생신~ *^^*
2009/08/09 :: [Coffee] Travel Press
2009/06/23 :: 먹거리들~~~ (2)
2009/10/12 20:34 :: LittleEyes
을지로 근처, 청계천이 보이는 카페~
커피 마시고, 책읽고, 일하고, 수다 떨기에 좋다 ㅋ
2009/10/12 20:01 :: LittleEyes
우리학교의 가을 축제, 대동제~!
사실 지금까지 별로 즐긴적은 없었는데...
활동적으로(?) 살아보고자 무리수를 두고 참여!
그래, 일단 즐겨보자아아아~~~!!!
추워서(?) 혹은 어려보이려고(?)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 쓰고 있었다 ㅋ
그리고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주점!
무대가 바로 옆에 있었는데, 연예인 온거 같으면 마구 달려나오곤 했다 큭~
(낚시의 즐거움을 알아버렸 ;;;)
브아걸 왔을 땐 정말 인파가 ㅎㄷㄷ
멀리서 찍었는데 다행히 대형 스크린으로 브아걸 가인 인증샷 성공~!
멀리서 봐서 그런가 약간은 실망 ;;;
(뭘 기대한거냐! -_-)
바로 옆 주점이나 갈까 하고 이동하는데...
싸이~~~ 행님이 등장!
그렇다, 남들 2년가는 군대 6년이나 다녀오신... 바로 그분!
사진이 말해준다, 그 열기를 ㅋ
역시 행사엔... 싸이가 쵝오~~~!
2009/10/04 15:09 :: LittleEyes
지난 10월 2일은 내 27번째 생일~~~
이자... 추석 이브 -_-;;;
친구들에게 미리 축하도 받고 당일날 문자도 받고 했지만...
당일날 어쩔 수 없는 적적함이란 TT
그래두 저녁에 보람이가 축하해 줘서 다~~~ 잊었다?! 큭~
오는 도중 딸기가 케익에서 1.5mm Drop을 감행 ;;;
이쁜 딸기가 훼손(?)되어 아쉽긴 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눈온 거 같고 뭐, 운치있구나~~~ ㅋㅋ

이자... 추석 이브 -_-;;;
친구들에게 미리 축하도 받고 당일날 문자도 받고 했지만...
당일날 어쩔 수 없는 적적함이란 TT
그래두 저녁에 보람이가 축하해 줘서 다~~~ 잊었다?! 큭~
오는 도중 딸기가 케익에서 1.5mm Drop을 감행 ;;;
이쁜 딸기가 훼손(?)되어 아쉽긴 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눈온 거 같고 뭐, 운치있구나~~~ ㅋㅋ
선물은 4가지 향이 있는 아로마 향초~~~
Blushing Tulips / Lavender / Magnolia / Orange&Honey
요새 정말이지 잠을 잘 못자서 괴로웠는데 딱이다!!!
어제 저녁에 침대 맡에 Orange&Honey를 켜두고 잤는데...
크~ 온방안에 향이 퍼져서 참 좋다~~~
뭐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몰라도 암튼 13시간이나 푸욱~~~ㅋ
아침에 일어나 보니 언제 끈지 몰라도 꽤 많이 닳아있었는데 TT
이제 피워놓구 누웠다가 졸리면 끄고 자야지!
아우~
이제 27년 삶을 마무리 짓고, 28년째 삶을 멋드러지게 헤쳐나가야지!!!
2009/09/29 23:56 :: LittleEyes
서류를 찾다 발견한 추억 덩어리들~
이야~ 이야~
(헉... 벌써 추억을 먹고 살면 안...;;;)
어느새 10년이 지난...
처음으로 받아 본 해외에서 온 편지.
중학교 때 학원 영어 선생님이셨던 김옥현 선생님께로부터 온 편지...
처음으로 내게 세상은 넓다는 것을.. 자유라는 것을 보여주셨었지~
그 이후에 한번 찾아 뵈었던 것 같은데, 잘 지내고 계시겠지? ^^

이야~ 이야~
(헉... 벌써 추억을 먹고 살면 안...;;;)
어느새 10년이 지난...
처음으로 받아 본 해외에서 온 편지.
중학교 때 학원 영어 선생님이셨던 김옥현 선생님께로부터 온 편지...
처음으로 내게 세상은 넓다는 것을.. 자유라는 것을 보여주셨었지~
그 이후에 한번 찾아 뵈었던 것 같은데, 잘 지내고 계시겠지? ^^
| 태그 : | 편지 |
2009/09/06 11:15 :: LittleEyes
때는 바야흐로 일요일 새벽!
친구와 다정하게(?) 흰색 헬멧을 맞춰 쓰고 바이크 타고 심야영화 보러 ㄱㄱ~~
그런데 보던 도중 위와 같이 화면이 얼어버렸다 ;;;
대사는 계속 나와 주시고, 여기저기서 웅성웅성 대기 시작!
곧 직원이 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관람권을 주신다고!!!
(왜 그말 부터 안하냔 말이다!!! ㅋㅋㅋ)
영화는 뒤로 돌려서 다시 봤는데,
"어? 거기보다 좀 더 앞이였는데..."하고 보고 있는데,
좀 보다가 또 뒤로 가는 시츄에이션 ;;;
뒤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나 웬지 이 다음 대사 알 것 같아!"
ㅋㅋㅋ
암튼 극장에 한창 다닌 근 10년간 이런 일은 첨 겪어봤다 ㅋ
| 태그 : | 영화관 오류 |
2009/09/06 11:09 :: LittleEyes
몇달에 한번씩 PC 청소를 하다보면,
분해 과정에서 꼭 케이스의 스위치가 고장난다 ㅜㅜ
지난번 참사(?)때는 납땜을 다시해서 고쳤는데,
이번에는 3주 가량을 십자 드라이버 신공으로 직접 쇼트시켜 켜다가...
납땜 시도 중 보드를 태워먹고 말았다 Orz...
아... 이거 케이스를 새로 장만할 때가 온 것인가???!!!
하는 지름신의 계시가 있었지만, 지르기 전에 한번더 생각하자는 근래의 마음 가짐을 되살려...
결국 스위치는 망가졌지만 케이블을 활용하여 위와 같이 완성!
마치 영화에서 자동차 문 따고 전선 쇼트 시켜서 시동 거는 것처럼~
저 두가닥을 탁탁 쇼트 시켜 주면 컴이 켜진다!
ㅋㅋㅋ
아~ 뿌듯하고 웬지 멋져~
(자뻑모드 ㅋㅋ)
2009/09/05 00:12 :: LittleEyes
2009년 9월..
벌써 일년???
작년 8월말, 회사/학교/집을 왔다갔다 하기 위해 구입한 바이크!
그래, 어느새 1년이 흘렀다.
6282km를 달려온 나의 바이크~
125cc임에도 중후한(?) 출력음을 내는 녀석을 보고 있노라면...
길을 잘 들였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
수명이 다 할 때까지 함께 해야지~~~
2009/08/09 20:50 :: LittleEyes
52번째 엄마의 생신~
아빠가 직접 끓인 미역국으로 하루를 시작하구~~~
맛난 해물떡짐과 신나는 액션 영화(지아이조)로 하루를 장식!
결국 저녁에 남은건...
새 자전거와 새 신발과 케익~ㅋ
짝짝짝~~~
축하드려요~ 히히~
2009/08/09 20:36 :: LittleEyes
하루하루 불어만 가는 커피값 ;;;
그러나 식후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커퓌한잔의 유혹 ㅜㅜ

자~ 이제 걱정 그만!
보람이가 선물해 준 이 Travel Press로 맘껏!!! 커퓌를 즐기자~~~

무엇보다 중요한 원두!
원두는 저~~~ 멀리 아프리카에서 왔다고 한다 ^^;

그리고 또 중요한 정량!을 위한 티스푼 ^^ㅋ
먼저 2스푼 정도 넣어준다~

자, 이제 약간의 물을 붓고 뚜껑읖 덮은 채로 4분간...
명상의 시간?! (ㅋㅋ)

기다림의 시간이 끝나고~~~
물을 더 부어주고 프레스를 위에서 아래로 지긋이(!) 눌러주면 끄읕~!!!
아~~~
이제 집과 회사에서 맛난 커퓌를 즐길 생각을 하니 보고 있기만 해도 즐겁당~ 쿠쿠
그러나 식후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커퓌한잔의 유혹 ㅜㅜ
자~ 이제 걱정 그만!
보람이가 선물해 준 이 Travel Press로 맘껏!!! 커퓌를 즐기자~~~
무엇보다 중요한 원두!
원두는 저~~~ 멀리 아프리카에서 왔다고 한다 ^^;
그리고 또 중요한 정량!을 위한 티스푼 ^^ㅋ
먼저 2스푼 정도 넣어준다~
자, 이제 약간의 물을 붓고 뚜껑읖 덮은 채로 4분간...
명상의 시간?! (ㅋㅋ)
기다림의 시간이 끝나고~~~
물을 더 부어주고 프레스를 위에서 아래로 지긋이(!) 눌러주면 끄읕~!!!
아~~~
이제 집과 회사에서 맛난 커퓌를 즐길 생각을 하니 보고 있기만 해도 즐겁당~ 쿠쿠
| 태그 : | boudum, Travel Press, 커피 |
2009/06/23 23:50 :: LittleEyes
이게 올해 4월 부터 찍기 시작한 것들인데...
꽤나 이거저거 먹은듯?
ㅋㅋㅋ
| 태그 : | 음식사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