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끝없는 목마름!
       LittleWonny.com
Blog | Tag | Local | Media | Guest | Login | RSS
PDA/IT에 해당되는 글 26건
2010/05/02 :: not available (1)
2010/02/26 :: [리뷰] Google Nexus One (2)
2010/02/23 :: Finally I got it~!
2009/10/25 :: [득템] RC Helicopter (5)
2009/10/25 :: [득템] MS Arc Mouse (2)
not available

간만에 살짝 질러 볼까 했더니...
헐... 이런 것도 품절이 되다니 ㅜㅜ
근데 왜 구글은 한번에 2개 동시에 못사는 걸까? ;;;
이메일 문의 보내봐야지 ㄷㄷㄷ

애플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마켓, 윈도우모바일은 마켓플레이스
그렇다. 역시 스마트폰 대세의 핵심은 App!

오늘은 안드로이드 마켓을 활용해 보자~
엇... 그런데 한국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전부 지원되지 않는다 ㅜㅜ
바로... 유료앱 및 구글 관련 앱의 마켓을 통한 사용불가!!!

자... 그럼 마냥 기다려야 하는건가?
절대 그럴순 없지!!!

아, 우선 rooting이란 것이 기본적으로 되어야 한다 ^^;;;
(루팅에 관해서는 다음에 살펴보자 ;;;
여기저기 Tip이 있긴 하지만 정리가 좀 필요하긴 하다.)

루팅을 하고 나면,
MarketEnabler를 설치하자. 이 프로그램은 구글링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리스트에서 해당 통신사를 길게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팝업이 뜬다.
가볍게 터치~

자~ 이제 완전체(?)를 맛보시라~~~ ㅋ



그렇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의 전부를 되짚어 보자면...

1. 전체적으로 어플이 많긴한데, 아이폰에 비해 질이 떨어지는 감이 있다.
- 게임의 경우 화려함이나 기기의 조작성에 최적화된 느낌이 떨어진다.
- 유틸의 경우 로컬라이제이션(한국에 해당)이 부족한 부분이 많다.
- 검증되지 않은, 오류가 나는 어플이 많다.

2. 유료앱은 무료에 비해 퀄리티가 높긴하다. 그러나 비싸다...
- 위 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전반적으로 아이폰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 그리고 유료라고해서 퀄리티(오류 등)이 보장되지 않는다.

뭐 나아지겠지 생각하는 수 밖에 ㅋ

그러나 여기에 문제점이 또 있으니...
아마도 통신사 캐리어 설정을 바꾼터라 3G 데이터통신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게 되는듯 하다.
이 부분은 Wi-Fi 없는 상태에서 좀 더 테스트해봐야 할 것 같긴 하다 ;;;

암튼 지금은 Wi-Fi 있는 상태에서 앱을 받고,
다시 돌아갈 경우 SHOW APN 어플로 다시 KT로 잡아 준다.
그러나 아래와 같이 뜰때가 많고, 결국 리소스 죽이고 다시 하면 된다 ㅎㅎ



앞으로 자주 업데이트 목표!!!

 태그 : 
[리뷰] Google Nexus One
아이폰을 분실한지도 어언 3주...
여차저차 쾌속질주로 대체단말을 구했건만,
이렇게 시간은 또 흘러가 버린다 ㅜㅜ

지금은 전파인증을 기다리고 있는 단계 ;;;
아~ 빨리 개통하러 가고 싶다규 ㅠㅠ
이런 맘을 달래며 사진 몇컷~~~


ps. 이게 얼마만에 포스팅인지 ㄷㄷㄷ

 태그 : 


오늘은 해외폰 KT 개통기를 써내려 가보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다 그래를 뒤집어라~ 더 그래!?"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KT가 해외폰 개통에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오오~~~ 이런 메뉴도 있군요!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3588

역시 기사는 믿으라고 있는 건가 봅니다? ㅎㅎ
=======================================================================================================================

자 그럼 간단 명료하게 오늘 하루를 풀어나가 보죠~

2/24(수)

09:00 KT플라자 방문
09:20 임대폰 반납 및 개통에 필요한 서류 팩스 발송 완료

10:00 폰스토어 사이트에서 기변 신청 완료
10:05 폰스토어 웹상에서 신청 내역 조회 안됨
10:10 폰스토어 ARS상에서는 신청 내역은 조회되나 서류 미비로 나옴
10:15 폰스토어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팩스 발송 시각을 이야기하여 서류 확인 완료
 
12:00 개통이 되지 않아 폰스토어에 문의, 15시경에 개통 예정이라는 답변 들음 (3시간이라니...)
      
15:00 폰스토어에 문의 결과, 임대폰이 반납되지 않았다고 함
        분명히 반납하였다고 하였으나, 전상상에 그렇게 뜨기 때문에 개통할 수 없다고 함
        자기들은 확인할 수 없으니 KT 고객센터에 문의 하라고 함

15:10 KT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자기들은 확인할 수 없으니 KT 플라자에 문의하라고 함
        KT 플라자 강남점 전화 번호 문의
15:20 KT 플라자 강남점에 전화를 하였으나 계속 전화 안받음 (신호만 감...)
16:00 KT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하자, 번호 알려줌... 그러나 같은 번호...
             따지자 죄송하다고 하고 끝...
16:10 KT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고객불만접수 담당 연결 요청
             전화번호 따로 없다고 함
             자신도 같이 KT 플라자에 전화 걸어 보겠다고 함. 그 전화번호 외에는 자신도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 함
             (그 이후로 아무런 연락 없음...)
16:40 KT 플라자 강남점 직접 방문
        지점장 나오라고 하니 2층으로 데려감
        보아하니 지점장이 아니라 아이폰 클레임 처리반으로 보임
        임대폰 미반납 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10분 후에 처리됨
15:10 폰스토어에 전화하여 개통 요청
        보통 20분 걸리는데 밀려있는 건들이 있어서 최대 2시간 소요된다고 함
        오늘 개통되는건 맞냐니까 그렇다고 함

2/25(목)
04:04 개통되지 않음, 분명 퇴근했음 ;;;
09:30 쇼트위터 담당으로부터 연락 받음, 자기가 금방 처리해 주겠다고 함
10:45 아무런 연락없고, 개통도 안됨.
10:50 담당 과장이라는 사람한테서 연락 받음.
        가까운 대리점에 방문하고 자기한테 전화하면 바로 처리해 주겠다고 함
        아니, 서류 다 낸 내가 왜 거길 또 가야 하는지...?
        그럼 자기가 원격으로 처리해 보겠다고 함
11:10 아직 개통되지 않음.
11:26 드디어 개통!!! ㅜㅜ

하앍... 힘들었습니다 ㅋ
=======================================================================================================================
         
자~ 그럼 '더 그래'를 살펴 보겠습니다.

1. 왜 KT 플라자에서는 기기변경 업무가 처리되지 않는 것일까요?
-> 가까운 대리점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통신업계의 '다 그래'를 바꿨군요!

2. 왜 19시간이 지나도 개통이 되지 않는 것일까요?
-> 10분이면 다 된다는 '다 그래'를 바꿨군요!
-> 참고로 4시간만에 개통하면 표창도 받는답니다.
http://www.newspim.com/sub_view.php?cate1=6&cate2=2&news_id=315418

3. 해외폰 개통 담당자는 왜 1명일까요?
- 충분한 인력 투입으로 고객 불만을 예방한다는 '다 그래'를 바꿨군요!

4. 오늘 개통해 준다고 하고 퇴근한 이 시츄에이션은 뭘까요?
- 월화수목금금금의 직장인은 '다 그래'를 바꿨군요!

5. KT 플라자는 왜 1시간이 넘도록 전화를 받지 않을까요?
- 전화번호는 받으라고 있다는 '다 그래'를 바꿨군요!

6. 직접 찾아갔을 때, 왜 전화를 받지 않냐는 질문에
  1)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았냐?
  2) 전화 받는 사람이 1명이다.
 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고객에게는 무조건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 '다 그래'를 바꿨군요!

7. 폰스토어/KT 고객센터/KT 플라자는 왜 서로 전화 연결이나 전산이 제대로 호환되지 않는 것일까요?
- 고객 입장에서 같은 회사면 '다 그래'를 바꿨군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이쯤 하죠 ^^;;;

저야 당했다고 쳐도 앞으로 이러한 부분은 꼭 개선되길 바랍니다.

1. 고질적인 전화 돌리기
2.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죄송하지만 안됩니다.'라는 말하기
3. 짜장면 시킨 것도 아닌데 '네 방금 출발 했어요'와 같은 거짓말 남발하기

이상 저의 넥서스원 KT 개통기(미완) 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확인해 봅니다.

 태그 : 
Finally I got it~!

I have nothing to say~!

 태그 : 
[득템] RC Helicopter

부모님께서 대만 다녀오셔서 사온 선물~~~!
바로 RC 헬리콥터 ㅋ

어디서 보기만 했지, 직접 해보기는 또 첨인데...
ㅎㄷㄷ
이거 중독성 은근 심하다? ㅋㅋ

다만,
30분 충전해서 8분 사용가능한게 ㅎㄷㄷ

 태그 : 
[득템] MS Arc Mouse

너무나도 이쁜 마소 아크 마우스~!
이미 하나 갖고 있긴 하지만,
하나 더 생겼다 ㅋ
역시 다다익선~~~ :)

윤미가 회사에서 업무협조(?)해주고 받은 건데,
(고맙다 윤미야~! ㅋ)
그만 고장이 났는지 작동이 안된다고 해서 엎어왔다 ㅋ
근데 내가 해봐도 안되네 ㄷㄷㄷ
AS ㄱㄱㄱ~~~

 태그 : 


NC10에 요새 말도많고 탈이 없는(?) Windows7 beta 32bit를 깔았다~~~
유후 ㅋ
어찌된게... XP보다 빠르냐 ㄷㄷㄷ

그럼 간략 설치법~~~

먼저 OS를 구해야 한다.
Windows Live ID만 있다면 Product Key와 OS 이미지를 다운로드 가능!
참조 링크

그리구서 일단 설치~~~
참고로 설치는... OS를 DVD로 구운 후 외장 ODD를 사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

다음으로 한글 언어팩 설치!
참조 링크


자~ 마지막은 NC-10 최적화!
참조 링크

그리고 백신은 Avast Pro를 깔았는데 잘 돌아간다~~~
와이브로 CM도 잘 돌아가고 ㅋ

주말에 데탑에도 설치해 봐야겠구나~~~

 태그 : 

새해 맞이 데탑 업글 단행!!!

거창한 타이틀은 그저 핑계일 뿐 -_-;;;
CPU 업글 -> 문제 발생 -> 문제 파악/해결 귀차니즘 -> 부품 전면 교체

실제는 이렇다능 ㄷㄷㄷ


선정리 깔끔하게 한 후에 한 컷~~~

CPU : Intel E8400
RAM : Samsung PC2 6400 1G x 4ea
VGA : ATI HD4850 512M
Board : Gigabyte EP45
Power : Powerstation2 정격 550W

최근 한달새에 업글한 것들이구나 ㄷㄷㄷ

적어도...
올 한해는 요녀석들과 함께 버텨보자!
ㅋㅋㅋ (과연...? ㄷㄷㄷ)

 태그 : 

오토바이가 있어서 무거운 놋북도 괜찮다고 생각하다가...
어느순간 (사실... 추워지면서 ;;;) 바이크를 잘 못타게 되면서 시작된 무게의 압박!!!

그래서 결국 무엇보다 휴대성이 좋은 (작고 가벼운) 넷북에 입문하게 된 워니 ;;;
Dell Mini9을 1주일만에 아쉽게 떠나보내고...

극심한 고민 가운데 결국 NC10을...!

자~ 서론이 길면 재미 없는 법~!
일단 사진 한장~~~


깔끔한 NC10의 화이트 컬러~
누군가는 저기 SAMSUNG 로고 대신 사과를... ㅋㅋ

넷북 구매에 있어 우여곡절을 겪으며...
 고민했던 사항들을 순위별로 살펴 보면...

1. 키보드
2. 배터리
3. 화면
4. SSD

그리고 추후에 생각난 5번이 있다면 SD카드 슬롯 ;;;

자 우선 키보드!


NC10의 키보드 모습

한글을 주로 타이핑하다 보니 아무래도 우측 Shift를 누르게 되는 일이 빈번할 수 밖에 없다 ;;;
혹자는 금방 익숙해 진다고 하지만
(다른 기기들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는 나이지만 ;;;)
난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었다 ;;;
그 수없는 오타에서 오는 불같은 짜증이란... ㄷㄷㄷ


깔끔한 실버 라인~ 그리고 LED!

다음으로 배터리!
이건 사실 고민거리가 못된다. 그래도 선택에 있어 중요도는 2위!
6셀 정도면 내 생활패턴에 적당한데 거진 모든 제품이 6셀
그래서 이건 3셀만 걸러내니 간단히 해결~~~

휴대성이 최대 컨셉인 넷북인 만큼 무게를 간과할 수 없는 법!
본인의 생활패턴에 맞춰 어댑터를 들고 다녀야 한다면 어댑터 무게도 고려해서 구입을!
(난 어댑터는 두고 다니지만... 큭)


10" LCD 화면~ 이정도면 시원~?

사실 해상도는 동일하지만 8인치에 비해 확실히 10인치가 편하다.
눈이 편한가? 아니다... 어깨가 편하다 ;;;
8인치는 이상하게 허리를 굽히고 들여다보게 된다 -_-;;;


좌측면! 전원부가 후면이 아닌 좌측면에 있는 것이 넷북의 특징?!

그리고 SSD...
아, 물론 NC10은 HDD 120G다 ;;;

요점을 정리하자면...
a. SSD가 확실히 부팅이 빠르다.
b. 용량 부족은???
b-1. SD로 해소하기엔 SD의 R/W 속도가 떨어진다...
b-2. 그렇다고 HDD 120G 같은건 또 너무 과한 용량인듯
c. 돈만 있다면 SSD 32G 정도 구입하면 속도와 용량 모두 만족~!
(걸 말이라고 하냐!!! ㄷㄷㄷ)


우측면! 전원 버튼이 우측 경첩 부위에 있는 것이 특이하다면 특이한 ;;;
쓰다보면 나름 괜찮은 위치? ^^;

마지막으로 SD 슬롯 ;;;
자 먼저 증거사진(?) 보시라~


바로 요넘!
저거 다 꽂은거???
...
..
.
맞다 -_-;;;

저 이상 들어가지 않는 SD슬롯!
도/대/체! 어찌 들고 다니라고!!!
부러질까봐 그리고 잃어버릴까봐 결국 이동시에는 빼서 케이스에 넣어 다닌다 ;;;

업무 데이터를 SD에 담아서...
회사 놋북 <-> 이동 넷북 <-> 집 데탑
이렇게 사용하는 나에게는 쥐약! Orz...

살피고 또 살펴서 구매한 제품인데...
결국은 좌절을 맛보고야 말았다 ㅎㅎ


와이브로 모뎀 (KWD-U2000) 장착 모습

NC10의 또다른 매력이라면...
바로 해킨토시 설치!!!

WiFi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능이 정상 동작하기에 시도를 해보았고
무선랜 카드를 변경하면 되지만 귀찮기에...
결국 지르게 된 맥을 지원하는 U2000 모뎀과 와이브로~

But...
아무리해도 장치 인식이 안됨... Orz...
이거 때문에 주말동안 해킨을 한 10번은 깔았던 것 같다 ㅜㅜ

정식 맥이 아닌 해킨이라 안되나 싶은 맘에 결국 포기...
Orz...

NAN...
해킨 써보고 싶었을 뿐이고!
이제 와이브로 요금만 내고 있고!!
막상 와이브로로 인터넷 하려하면 빵빵한 AP가 잡힐 뿐이고!
ㅜㅜ


와이브로 1년 약정인데...
나중에 해지하고 그냥 무선랜 카드 바꾸고 해킨을 다시 시도해볼까도 싶다.

아니지...
애플에서 넷북 컨셉 제품을 내놓는다면 바로 그걸로 지를지도...
흐흐~~~

많은 고민 끝에 지른 NC10~
휴대성도 적당하고 결론적으로 만족하고 있다!

다만 개인적으로...
Shift 키만 상관없다면...
ASUS S101도 괜찮은듯~~~

= End =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