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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 [Book]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2)
2008/08/24 01:47 :: Thoughts
ps. 내가 본 책의 이미지는 이것과 달랐지만 어쩔 수 없이...
다음부터는 책 사진.. 직접 찍도록 해봐야겠다.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졌다.
처음엔 다시금 골치가 아플까봐 약간의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쩜 일상의 뻔한 결과에서의 장애물..
단지 그것이 '골치'라는 느낌마저 든다.
참 오랜 만이었다.
속으로는 대견하기도 했다.
'그러고보면 나도 참 잘해왔구나'하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해서 후회는 없다.
어차피 이런 것이니까..
(흔히 이야기하는 긍정적 마인드라고 치부하고 싶지는 않다. )
아/무/튼
남들과 다른 '나'라는 것으로 만족을 얻고 싶지는 않다.
모두가 각자 다 다른 것일테지..
세상은 동질감과 이질감의 조화로 이루어 지는 것?
내가 그 무엇과 같음으로서 존재의 가치를 느끼기도 하고..
나와 다른 그 무엇이 내 존재 가치를 인정해 주고 있기도 하다.
이렇게 긴 표현으로 정당화 하려 하는 것이 우습기도 하다.
어차피 지나고보면 '피식'일 뿐일지도 모를...
짧은 순간, 짧은 생각
속칭 느낌있게 써내려간 글
거부감 없이 와닿는 그 글귀들 속에서
오랜만에 정신 없는 삶을 한글자 한글자 되짚어 보았다.
(이제서야 본격적인 감상평인가? ;;;)
나도 언젠가는...
내 생각을 일회성의 말로 뱉어내는 것이 아닌...
그보다는 좀 더 오래 남을 글로 써내려가리라 다짐하며..
(벌써 감상평 끝 ㄷㄷㄷ)
오늘도 난...
나 자신을 위해
그리고 날 사랑하는 모두를 위해
'나'를 죽인다.
다음부터는 책 사진.. 직접 찍도록 해봐야겠다.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졌다.
처음엔 다시금 골치가 아플까봐 약간의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쩜 일상의 뻔한 결과에서의 장애물..
단지 그것이 '골치'라는 느낌마저 든다.
참 오랜 만이었다.
속으로는 대견하기도 했다.
'그러고보면 나도 참 잘해왔구나'하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해서 후회는 없다.
어차피 이런 것이니까..
(흔히 이야기하는 긍정적 마인드라고 치부하고 싶지는 않다. )
아/무/튼
남들과 다른 '나'라는 것으로 만족을 얻고 싶지는 않다.
모두가 각자 다 다른 것일테지..
세상은 동질감과 이질감의 조화로 이루어 지는 것?
내가 그 무엇과 같음으로서 존재의 가치를 느끼기도 하고..
나와 다른 그 무엇이 내 존재 가치를 인정해 주고 있기도 하다.
이렇게 긴 표현으로 정당화 하려 하는 것이 우습기도 하다.
어차피 지나고보면 '피식'일 뿐일지도 모를...
짧은 순간, 짧은 생각
속칭 느낌있게 써내려간 글
거부감 없이 와닿는 그 글귀들 속에서
오랜만에 정신 없는 삶을 한글자 한글자 되짚어 보았다.
(이제서야 본격적인 감상평인가? ;;;)
나도 언젠가는...
내 생각을 일회성의 말로 뱉어내는 것이 아닌...
그보다는 좀 더 오래 남을 글로 써내려가리라 다짐하며..
(벌써 감상평 끝 ㄷㄷㄷ)
오늘도 난...
나 자신을 위해
그리고 날 사랑하는 모두를 위해
'나'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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