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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 호우시절 (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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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090302)
2008/09/25 :: 맘마미아 (080921) (4)
2008/09/25 :: 20세기소년 제1장 강림 (080917) (2)
2009/10/25 23:04 :: Thoughts
에이리언, 레지던트 이블 제작진 답게,
지저분한 그리고 뜯어먹기 좋아하는 외계인이 등장하는 SF스릴러!
팬도럼...
장시간의 우주여행을 위한 인공수면 상태에서 깨어났을 때 격게 되는 충격으로 인한 심리적 질병..
이와 관련해서는 아직...
한번 봐서 그런가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
그냥 혼란 스럽고 정의 내리기 힘든 심리적 상태 정도로 다가온다.
아무튼 이처럼 혼란 따위 필요없고,
그래서 결말은...
해피했다 ㄷㄷㄷ
ps. 초 섹시한 여주인공에 비해 아무런 씬도 없었다는게 참 아쉽...ㅋ
2009/10/12 20:27 :: Thoughts
오랜만에 본 멜로 영화~~~
정우성,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분명 손예진만이 기억에 남는데 말이지 -_-;;;
김원원,
거참 발음하기 힘들구려 ;;;
요즘 중국어 공부를 하면서 홍콩이나 중국 스타들 이름으로 발음연습을 하곤 했는데,
그냥 중국식으로 부르는게 좋은거 같다~
암튼 이뽀~ ㅋㅋㅋ
감독?
누구였더라 ;;; 암튼 멜로 좀 했던 감독이었다.
무식하다 할지 모르겠지만, 감독에 별 취미없고, 다들 이야기하길래 이정도로 한번 다뤄봤다(?) 큭~
종이한장 차이라 할 수 있는 우울과 밝음,
잘 표현한거 같다. 웃다가도 울고, 울다가도 웃고,
XXX에 Y나고(?) 뭐 그런 ㅋㅋㅋ
요즘 너무 뻔한 소재들로 지루했는데,
역시 너무 뻔한 소재와 억지스런 두보와의 계연성이 좀 어처구니 없긴 했지만,
현실성 있는 감정선, 적지만 적절한 조연, 여운있는 해피엔딩은 마음에 들었다!
비오는 날,
내리는 비를 흠뻑 맞고 펑펑 울고 싶다.
2009/05/30 23:11 :: Thoughts
애뽈~~~
왜 엄마가 아니라 마더일까?
어설픈 바보, 그러나 그도 인간은 인간, 비수를 꽂을 줄 아는 바보...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독, 니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뭐야?"하는 질문을 계속 던졌다.
모두가 힘들다. 모든 일에는 사연이 있다.
나도 너도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그렇게 살아가는 세상, 인생이다.
오늘도 난 허벅지에 침을 놓는다.
응어리진 가슴을 싸악~ 풀어주는...
왜 엄마가 아니라 마더일까?
어설픈 바보, 그러나 그도 인간은 인간, 비수를 꽂을 줄 아는 바보...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독, 니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뭐야?"하는 질문을 계속 던졌다.
모두가 힘들다. 모든 일에는 사연이 있다.
나도 너도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그렇게 살아가는 세상, 인생이다.
오늘도 난 허벅지에 침을 놓는다.
응어리진 가슴을 싸악~ 풀어주는...
2009/03/03 00:16 :: Thoughts
헐리웃 영화를 보고난 후에는 꼭 그 영화의 원제를 확인하곤한다.
뭐랄까... 번역자의 의도보다 원작자의 의도가 더욱 살아 숨쉬는 그것이라고 할까?
물론 나 역시 작가의 손을 떠나 그 몫을 담당하게 된 관객일 뿐이지만...
오랜만에 잔잔함을 느낀 것 같다.
뭐, 영화를 오랜만에 보기도 하였거니와 한 인물의 인생을 다룬 영화가 늘 그렇듯 말이지... ^^;
다양한 사람들, 그러나 공통된 죽음.
심지어 '다양함'이란 범주에 넣기 힘든 Curious Case에도 죽음은 그렇게 다가오는 것이다.
인생에서 현실을 직시하는 것, 정말 힘든 일이다.
누구나 돌아보면 한편의 스토리가 나오기 마련인 것.
그러나 난 모르겠다.
정신없이 1분이 흐르고, 10분이 흐르고, 1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1년, 10년이 훌쩍 지나간다.
나라고 특별할 것 없기에 이 상황을 탈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마무리는 그렇게 보아왔듯 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을 다시금 가지게 된다.
늙은 모습의 어린 시절 스토리에선 희망이 보였지만...
젊은 모습의 자란 모습에선 불안을 느꼈다.
아이러니...
뭐랄까... 번역자의 의도보다 원작자의 의도가 더욱 살아 숨쉬는 그것이라고 할까?
물론 나 역시 작가의 손을 떠나 그 몫을 담당하게 된 관객일 뿐이지만...
오랜만에 잔잔함을 느낀 것 같다.
뭐, 영화를 오랜만에 보기도 하였거니와 한 인물의 인생을 다룬 영화가 늘 그렇듯 말이지... ^^;
다양한 사람들, 그러나 공통된 죽음.
심지어 '다양함'이란 범주에 넣기 힘든 Curious Case에도 죽음은 그렇게 다가오는 것이다.
인생에서 현실을 직시하는 것, 정말 힘든 일이다.
누구나 돌아보면 한편의 스토리가 나오기 마련인 것.
그러나 난 모르겠다.
정신없이 1분이 흐르고, 10분이 흐르고, 1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1년, 10년이 훌쩍 지나간다.
나라고 특별할 것 없기에 이 상황을 탈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마무리는 그렇게 보아왔듯 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을 다시금 가지게 된다.
늙은 모습의 어린 시절 스토리에선 희망이 보였지만...
젊은 모습의 자란 모습에선 불안을 느꼈다.
아이러니...
2008/09/25 05:22 :: Thoughts
흥얼 흥얼~~~
뮤지컬은 문외한인데...
지난번 스위니토드도 그렇고, 영화로 접하고 나니 뮤지컬이 보고 싶다~
어느 한 인물의 러브스토리에 집중하지 않지만...
'사랑'이란 주제에 대해 다루고 있으니 장르는 로맨스? ㅋㅋ
여주인공도 넘흐 입흐고~
쨍쨍한 태양아래에 시원한 바다도 넘흐 입흐다!
아아~~~
저기가 그리스인가? (어감으로 봐선 ;;;)
암튼 저기~~~ 가서 살고픈 ㅜㅜ
2008/09/25 05:17 :: Thoughts
뭐냐 이건 -_-;;;
아무리 내가 원작 만화를 안봤다지만...
그걸 떠나서 배우들의 연기는 니뽄틱하다 치고 ;;; 그래도 스토리 전개가 엉성하다 -_-
거기다 3부작이라고 막판에 대대적인 낚시질까지 ㄷㄷㄷ
태지횽 뮤비보러 간샘인가? ㅎㅎ
물론 뉴스보고도 극장에서 뜨니까, "아! 맞다~"했지만 ㅋㅋ
ps. 새로 입양한 복합기!
스캔도 되고 좋구나~~~
새우그라탕 땡기네 웬지 ㅋ
